2년 만에 20만원으로 500억 번 길길태의 비밀강의록
2년 만에 20만원으로 500억 번 길길태의 비밀강의록
2년 만에 20만원으로 500억 번 길길태의 비밀강의록
이 땅에 마케팅을 평정할 비밀이 탄생했습니다.
원하시는 분에게 자료 보내드립니다.(이멜 문자주세요)
2년 만에 20만원으로 500억 번 김길태의 秘강의록 |
|
집필 김길태 지엔비그룹 회장 / 기획·진행 박성원 동아일보 신동아 기자 |
가히 ‘경매열풍’이라 할 만하다. 올 상반기에 낙찰된 경매 규모는 10조원. 벌써 지난 한 해 동안 거래된 8조원을 가뿐히 넘어섰다. 이대로라면 사상 최대이던 2001년 기록(14조원)을 갈아치울 전망이다. 이처럼 풍성한 잔치는 벌어졌는데, 한 자리 끼자니 아는 게 없다. 자기 재산을 지키고 불려나가는 것, 누가 대신 해줄 수 있겠는가. 그저 입맛만 다시지 말고, ‘경매 귀재’ 김길태 회장의 비법을 공부해보자. 회칼로 뜬 것 같은 정교한 분석, 경매 물건에 얽힌 복잡다기한 이해관계를 술술 풀어내는 그의 솜씨를 보노라면 엘러리 퀸이나 애거사 크리스티의 추리소설을 읽어 내려가는 듯하다.
 |
金 吉 泰 ●1952년 서울 출생 ●미국 브리검영대 법학과 졸업 ●율산실업, 삼환기업 기획실 근무 ●現 지엔비그룹(지엔비 인베스트·종합건설·주택관리· 법무사무소, 부동산TV) 회장 |
경매로 500억 번 비결 ▶ "듣고 만나고 부딪치고 협상했다"
경매 성공 비법 ▶ 서둘지 마라, 좋은 물건은 계속 쏟아진다!
경매의 '꽃' 명도 ▶ 경매의 '꽃' 명도, 이렇게 하면 쾌도난마
현장에서 바로 통하는 '미다스' 실전 사례 ▶ 빌라 I - 최우선변제금 받으려는 위장 임차인
▶ 빌라 II - 유치권, 보이지않는채권
▶ 빌라 III - 의뭉스런선순위임차인
▶ 빌라 Ⅳ- 가압류내역에채무자의숨은의도가담겨있다
▶ 아파트 Ⅰ- 임차인의대항력과저당권의발생일이같다
▶ 아파트 Ⅱ- 위장임차인이위장이혼녀?
▶ 아파트 Ⅲ- 임차인대항력여부가입찰가산정좌우
▶ 아파트 Ⅳ- 임차내역의‘폐문’은무슨뜻?
▶ 아파트 Ⅴ- 무서운함정, 후순위임차인의대항력
▶ 다세대주택 - 건물시공자인가, 임차인인가
▶ 대지Ⅰ - 예상입찰가산정은시세파악부터
▶ 대지Ⅱ - 법정지상권이성립할때
▶ 대지Ⅲ - 소유권분쟁으로가처분을낸것이라면조심, 또조심
▶ 대지Ⅳ - 내가인수할것인가, 상대가인수할것인가
▶ 대지Ⅴ- 유찰될확률이높은부동산
▶ 종합병원 - 배짱좋은위장유치권자, 형사고소로퇴출시켜
▶ 콘도미니엄 - 낙찰자는콘도사업권과회원권도인수하는가
▶ 호텔 - 미완성건축물의대위보존등기
▶ 위락시설 및 음식점 - 유치권에대한권리분석
▶ 근린상가 - 사우나시설은명도받기쉽지않다
꼭 알아둬야 할 경매 용어 ▶ 필수 경매 용어
이 땅에 마케팅을 평정할 비밀이 탄생했습니다.
원하시는 분에게 자료 보내드립니다.(이멜 문자주세요)
| |
RECENT COMMENT